‘할리우드 배우들 사이서 빛나는 존재감’…장원영·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만남에 쏠린 시선
||2026.04.28
||2026.04.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할리우드 스타들과의 만남에서 눈부신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 일환으로 내한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함께 촬영한 콘텐츠 직후 찍은 인증샷이다.
사진에서 장원영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세련된 의상에 진주 목걸이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173cm의 큰 키에 하이힐을 더해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할리우드 배우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피지컬을 보여줬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세계적 배우들과 나란히 서도 전혀 뒤지지 않는다”, “연예인으로 타고난 사람 같다” 등 다양한 찬사가 쏟아졌다.
아이브는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글로벌 파워를 확인했다.
투어 열기를 이어 아이브는 마닐라, 싱가포르, 호주 등에서도 공연을 이어가며, 6월 24일 도쿄돔 무대에 다시 오를 예정이다.
한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패션 잡지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돌아온 앤디, 그리고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 중심에 서기 위한 이들의 도전을 그리고 있다. 해당 영화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장원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