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EZ, 팬미팅 ‘티니 미스터리’ 확정...한여름 유령 콘셉트 화제
||2026.04.28
||2026.04.2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에이티즈가 한국과 일본에서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28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이후 8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로 이어진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멤버들이 각기 다른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과 함께 유령 캐릭터가 담겨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팬미팅 타이틀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는 작은 신호들이 모여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을 만들어내듯, 팬덤 에이티니와 함께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속사는 팬미팅을 통해 “설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함이 괴담이 되어 오래 기억되는 것처럼, 모든 순간을 소중한 에피소드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티즈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여름 시즌에 맞춘 색다른 콘셉트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5월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 무대에 오른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