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골드랜드’ D-1...1500억 금괴 스릴러 기대감
||2026.04.29
||2026.04.2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김성철이 ‘골드랜드’ 공개를 하루 앞두고 기대감을 전했다.
김성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LDLAND D-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관련 행사 현장에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성철은 메이크업을 받으며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가 하면, 무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는 등 작품 공개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골드랜드’ 로고와 함께 쌓여 있는 금괴 오브제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작품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박보영과 함께 금괴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골드랜드’는 오는 29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밀수 조직의 1500억 원대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얽힌 상황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김성철을 비롯해 박보영,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공개를 하루 앞둔 가운데 김성철의 게시글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김성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