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엄마 된다...결혼 6년 만 찾아온 기적
||2026.04.29
||2026.04.2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8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6년 차에 접어든 지금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히며 임신 사실을 직접 전했다. 이어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너무나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을 알리고 싶었다”고 전해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과 대중은 축하와 응원을 보내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다감은 현재 임신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로,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다감은 MBC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터치’, ‘우아한 친구들’, ‘국가대표 와이프’, ‘아씨두리안’, ‘셀러브리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골프웨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화보를 통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영화 ‘점례는 나의 빛’ 개봉을 앞두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다감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로서의 활동과 함께 부모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한다감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한다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