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공개했다’…손예진·현빈, 아들과의 소중한 순간 포착
||2026.04.29
||2026.04.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손예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족과 함께한 최근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시선을 끌었다.
28일 손예진은 별다른 설명 없이 브이(V) 이모티콘을 덧붙인 사진을 본인의 SNS 부계정에 올렸다. 사진에는 야외 공원에서 운동기구를 배경으로 손예진과 그의 아들이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날 손예진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캐주얼한 복장으로 등장했으며, 운동기구를 잡으면서 브이 포즈를 취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옆에 앉아 있던 아들은 캐주얼 차림에 이모티콘으로 얼굴을 가려 자연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훌쩍 자란 듯한 아들의 키가 눈에 띄었다.
지금까지 손예진은 소소한 가족 일상을 SNS에 가끔씩 공개해왔다. 이전에도 아들이 찍은 남편 현빈과의 커플 사진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손예진과 현빈 부부는 작품 활동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시간이 흐른 뒤 결혼과 출산 소식까지 전해 대중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협상’에서 첫 만남을 가졌고,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으며 축하를 받았다.
한편 손예진은 곧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오랜만에 복귀할 예정이다. 현빈 역시 디즈니+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다시 팬들을 만날 전망이다.
사진=손예진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