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남미경, 연매출 230억...2500평 만두공장 공개
||2026.04.29
||2026.04.2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연 매출 230억 원의 만두 기업 대표 남미경의 일상과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하루 20톤의 만두를 생산하는 ‘만두퀸’ 남미경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남미경의 회사는 하루 약 10만 명이 먹을 수 있는 규모의 만두를 생산하며, 이번 방송에서는 2500평에 달하는 초대형 공장 내부가 공개된다.
전처리실부터 배합실, 성형실까지 이어지는 생산 라인이 공개되며 시선을 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이런 장면은 진짜 처음 보는 것 같다. 장관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미경의 ‘황금 레시피’도 공개된다. 서장훈과 장예원이 직접 만두 빚기에 도전한 가운데, 서장훈은 점차 실력을 발휘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이후 시식 과정에서 “이가 튕겨 나가는 느낌”이라며 식감을 표현했고, “굉장히 맛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또한 남미경의 일상도 공개된다. 회사 내 마련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출근 10초’의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이 드러난다. 간소한 생활 환경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왜 여기 사시냐”고 언급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29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