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포카리스웨트 모델 재발탁...3년 연속 ‘트렌드 아이콘’
||2026.04.29
||2026.04.2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아일릿이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재발탁되며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29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다시 한 번 발탁됐다.
특히 원희는 2024년 데뷔와 동시에 29대 모델로 선정된 이후 3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브랜드 모델을 3년 연속 맡는 사례는 트와이스에 이어 두 번째다.
아일릿은 당대 인기 스타들이 거쳐온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청춘의 건강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1020세대의 공감을 이끌어왔다.
포카리스웨트 측은 “아일릿이 가진 밝고 건강한 모습이 브랜드 방향성과 잘 어우러져 재발탁하게 됐다. 이들을 통해 ‘자신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는 청춘의 열정을 응원한다’는 메시지가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타이틀곡 ‘It’s Me’는 테크노 장르 기반의 곡으로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사진=빌리프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