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김범, “결실♥”… 공식 발표
||2026.04.29
||2026.04.29
배우 김범의 새로운 도전이 ‘결실’을 맺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29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범의 미소 가득한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같은 날 김범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출연하는 김범의 촬영 현장 스틸을 여러 장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범은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찰떡 소화하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청재킷에 볼캡을 매치해 훤칠한 비주얼로 첫 등장 신을 장식해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범은 고급스러운 슈트 차림에 보조개가 돋보이는 미소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그의 해사한 얼굴에서 에릭이 지닌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기도 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김범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범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첫 시작을 새로운 면모들로 채워내며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과감한 비주얼 변신뿐만 아니라 예진의 이름만 듣고도 눈을 빛내고 예진 앞에서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을 선보이는 등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열연을 펼쳤다.
‘로코’ 장르 첫 도전을 믿을 수 없는 연기력으로 합격점을 받은 김범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김범이 출연하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2위(23일, 플릭스 패트롤 기준)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가운데 김범이 이어나갈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범을 비롯해 안효섭, 채원빈, 고두심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는 오늘(29일, 수) 밤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