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유선, 릴스 1600만 뷰 기록 후 ‘릴스 고수’ 된 사연 [T-데이]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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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유선이 '릴스 고수'로 거듭나게 된 비하인드를 전한다. 29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우 이종혁, 유선, 가수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을 공개한다. 이날 유선은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기록한 릴스 콘텐츠의 탄생 비화를 전한다. 예상치 못한 뜨거운 반응에 승부욕이 자극되어 릴스에 몰입하게 됐다는 유선은 '릴스 장인'이 된 근황을 전하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연극 '비기닝'에서 호흡을 맞춘 이종혁과의 일화도 공개된다. 유선은 공연 현장에서 이종혁의 커피와 대본을 직접 챙기며 매니저를 자처한 사연을 밝히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 또한 배우 김혜수에게 받은 '빨간 봉투' 에피소드와 공연 후 눈물을 쏟았던 진솔한 감정까지 털어놓는다. 이 밖에도 유선은 딸과 함께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와 더불어 배우 한혜진, 김성은과 댄스팀을 결성해 가희에게 춤을 배우게 된 계기를 밝힌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직접 익힌 아이돌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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