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봉 효과’ 또 통할까…바닐라코, 멀티 립앤치크 ‘쉬어 블러 팟’ 선론칭
||2026.04.29
||2026.04.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바닐라코가 뷰티 크리에이터 소봉과 두 번째로 협력한 멀티 립앤치크 ‘쉬어 블러 팟’을 27일 에이블리를 통해 단독으로 선론칭했다.
이 제품은 앞서 ‘글로우 베일 틴트’로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낸 소봉과의 재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평소 메이크업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온 소봉의 감각을 녹여, 립과 치크 뿐만 아니라 아이 메이크업까지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컬러 조화를 깊이 고민했다.
‘마이크로 파우더 래핑 시스템’이 적용돼, 크리미한 제형이 미세 파우더를 감싸주며 매끈한 벨벳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소량만 덜어 바르면 자연스러운 발색이 구현되며,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지 않고 맑은 컬러감이 이어진다. 또한 키링 타입 패키지로 실용성과 개성을 모두 잡았다.
라인업은 7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01 살몬 헤일로’부터 ‘07 헤더 코코아’까지 피부에 어울리는 다양한 분위기의 컬러로 구성됐다. 사용법 역시 간단해, 립이나 치크 등 원하는 부위에 적당히 바르고 퍼프 스틱으로 톡톡 두드리면 얇고 자연스럽게 밀착된다.
바닐라코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27일 에이블리 단독 선론칭과 더불어 여러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28일 오후 7시에는 에이블리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봉이 직접 제품에 대한 설명에 나설 계획이다.
관계자는 “트렌디한 감각을 살려 립, 치크, 아이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이번 ‘쉬어 블러 팟’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사진=바닐라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