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강미나 "서인국 이시언 배유람 등 소속사 선배들에게 연기 도움 받아" [인터뷰 맛보기]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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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기리고’의 배우 강미나가 연기에 대한 열정과 목표를 밝혔다. 강미나는 2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극본 박중섭·연출 박윤서)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강미나는 “연기는 너무 어려운 벽이다. 뚫고 싶다. 뭔가 욕심난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이어 강미나는 “시청자와 관객 분들에게 어떤 캐릭터가 주어져도 흡수를 잘하고 싶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강미나는 연기적으로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서인국 이시언 배유람 등 같은 소속사 선배들에게 도움을 청한다고 했다. 강미나는 “이 작품이 아니더라도 연기적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소속사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한다. 서인국 이시언 배유람 등등 연기를 잘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전화로 ‘대본 한 번만 봐달라’고 한다”고 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강미나는 극 중 ‘기리고’의 저주에 휘말리는 나리를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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