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눈 가리고 집값 맞히기 도전...양세형 촉 통할까
||2026.04.29
||2026.04.2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구해줘! 홈즈’가 집값을 맞히는 ‘지니어스 임장’으로 추리 대결을 펼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7주년을 맞아 사전 정보 없이 단서만으로 집값을 추리하는 ‘지니어스 임장’이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장동민, 양세형, 스테이씨 윤이 출연해 블라인드 임장에 도전한다. 세 사람은 집에 대한 정보 없이 오직 눈에 보이는 단서와 감각만으로 매매가를 추리하며 경쟁을 펼친다.
특히 7주년 회식비가 걸린 대결인 만큼 출연진의 긴장감도 높아진다. 장동민과 양세형은 그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추리에 나서고, 윤 역시 ‘임장 에이스 인턴’으로 활약한다.
두 번째 집에서는 예상치 못한 경사와 독특한 구조가 등장하며 혼란이 더해진다. 내부를 확인한 양세형은 “되게 오래된 아파트”라고 말하며 확신을 드러냈다. 이어 해당 집이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아파트’를 찾다가 매매된 곳이라는 설명이 더해지며 추리는 더욱 치열해진다.
옥상 힌트가 공개되자 양세형은 “구해줘 홈즈 7년 했다고 이 정도는 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음식 힌트를 통해 위치를 좁혀나갔다. 그러나 평수 계산 과정에서는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아파트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속 주인공의 집으로 등장한 장소로 밝혀지며 관심을 더했다.
MBC ‘구해줘! 홈즈’는 오는 3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