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이어… 박정아, 줄줄이 ‘경사’ 났다
||2026.04.29
||2026.04.29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박정아가 뜻밖의 행보를 예고해 주목을 받았다. 이너타이드(innerTIDE)에 따르면 오는 1일 오전 11시 35분 롯데홈쇼핑 생방송에 박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박정아는 그동안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그는 과거 동아TV ‘올리뷰쇼’ 시즌 1과 2에서 메인 MC를 맡았고 ‘뷰티 앤 부티’ 시즌 5에서는 뷰티 마스터로 활약하며 솔직한 화법과 깐깐한 기준을 앞세운 리뷰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이번 출연은 단순한 게스트 참여를 넘어 이너타이드의 방향성을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스킨케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드러낼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박정아는 평소 피부과 시술에 의존하기보다 개인에게 맞는 관리법을 찾는 데 집중해왔다. 이러한 자신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피부 과학 기반의 기능성을 지향하는 브랜드 이너타이드를 파트너로 선택했다. 그는 화장품을 과학적으로 접근해 효능 분석에 몰두할 계획이다. 박정아는 “이너타이드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에게 가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라며 “‘리뷰 PARK’에 걸맞게 솔직하고 깐깐한 리뷰와 검증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예정된 방송에서 소개될 제품은 ‘더마 엑소좀 아이 앤 링클 솔루션 500’이다. 해당 제품은 눈가 집중 관리에 초점을 맞춘 아이템으로 눈주름 관리에 그치지 않고 다크서클과 기미 개선, 아이백, 눈꺼풀 처짐, 주름 등 대표적 5대 증상을 겨냥했다.
이너타이드 김소현 대표는 “박정아 씨는 제품을 체험하고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엑소좀의 피부 전달 메커니즘과 기술적 차별성을 완벽히 이해하며 방송 준비에 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만의 관리 노하우를 녹여 제품의 효과를 더욱 실감 있게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덧붙였다. 이너타이드는 초유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기술을 앞세운 브랜드다. 출시 초기부터 다양한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통해 입소문을 이어왔다. 기초 제품부터 트러블 케어 라인까지 제품군을 확장하며 현재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해 유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정아는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노래 ‘One More Time’, ‘Super Star’, ‘니가 참 좋아’, ‘Love Story’ 등으로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화려한 유혹’, ‘오 나의 귀신님’, ‘귀부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방송과 뷰티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