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 불가리 행사 예고...고급 비주얼 눈길
||2026.04.29
||2026.04.2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아이들 슈화가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불가리와의 만남을 예고했다.
슈화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4/30寶格麗活動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문구는 “4월 30일 불가리 행사에서 보자”는 의미로, 슈화는 직접 브랜드 행사 참석을 예고하며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행보를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슈화는 블랙 의상을 착용한 채 절제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고, 손목과 손가락에 착용한 골드 주얼리는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특히 슈화는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거나 벽에 기대 눈을 감는 등 다양한 포즈를 통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절제된 동작과 섬세한 시선 처리로 주얼리의 디테일을 부각시키며 브랜드 특유의 우아함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이번 게시물은 불가리의 ‘B.zero1’ 컬렉션과 ‘Gold and Steel’ 콘셉트를 중심으로 한 비주얼로, 슈화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조화를 이뤘다.
한편 슈화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슈화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