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채원빈 경운기 밀착...관계 변화
||2026.04.29
||2026.04.2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안효섭과 채원빈이 경운기 위 초밀착 상황 속 관계 변화를 맞는다.
29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와 담예진(채원빈)이 어제의 갈등을 뒤로하고 동행자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두 사람은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며 갈등을 이어왔다. 매튜 리는 흰꽃누리버섯 농장의 대표임을 숨긴 채, 쇼호스트 담예진의 직진에 철벽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담예진이 수상한 모습으로 담을 넘으려는 장면을 목격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악화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이 경운기 운전석에 나란히 앉은 모습이 포착됐다. 벌이 날아드는 돌발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두 사람은 의도치 않은 초밀착 순간을 맞이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송학댁(고두심)은 두 사람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선다. 송학댁은 두 사람을 경운기에 태우며 관계 개선을 유도하는 등 ‘큐피드’ 역할을 자처한다.
오해와 설렘이 교차하는 가운데, 매튜 리와 담예진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관심이 모인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화는 29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