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2달만 13kg 감량 성공 비결? 마운자로?
||2026.04.29
||2026.04.29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넷플릭스 '기리고' 인터뷰 현장에 나타난 강미나의 모습 보셨나요?
예전에도 예뻤지만 이번엔 진짜 턱선이 베일 것처럼 날카로워져서 나타났더라고요. 무려 두 달 조금 넘는 시간 동안 13kg을 뺐다는데, 그 독한 의지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네요.
수영복 씬 위해 선택한 독한 변화
사실 이번에 출연한 '기리고' 촬영 때는 일부러 살을 찌운 건 아니었고 평소 체중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왜 갑자기 이렇게 살을 쏙 뺐나 했더니, 바로 다음 작품 때문이었더라고요.
차기작에서 수영복을 입어야 하는 장면이 있어서 큰마음 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하네요. 역시 배우들은 작품을 위해서라면 자기 몸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프로 정신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시술 대신 선택한 정직한 식단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혹시 의학적인 도움을 받은 게 아니냐는 오해가 있을까 봐, 강미나가 직접 못을 박았더라고요. "주사는 절대 맞지 않았다"라고 아주 강조하면서 말이죠.
대신 택한 방법은 아주 고전적이고도 힘든 '식단 관리'였어요. 마침 입맛이 딱 떨어지는 시기가 찾아와서 그걸 기회로 삼았다고 하네요.
샌드위치 한 개를 사면 그걸 반으로 딱 나눠서 점심에 반, 저녁에 나머지 반을 먹으며 버텼다는데, 이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떡볶이로 달래가며 유지 중인 현재
샌드위치가 질릴 때는 샐러드나 다이어트 랩을 먹으면서 버텼지만, 도저히 못 참겠다 싶은 날엔 '떡볶이'를 시켜 먹었다는 인간적인 면모도 보여줬네요.
무조건 굶기만 한 게 아니라 나름대로 완급 조절을 하면서 감량한 덕분에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마무리하며💕
강미나, 2달만 13kg 감량 소식을 접하고 나니, 역시 다이어트에는 왕도가 없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본인의 목표를 위해 먹고 싶은 걸 참아가며 노력한 결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서 보는 저까지 동기부여가 팍팍 되는 기분이에요.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가장 참기 힘든 음식이 무엇인가요? 저는 떡볶이만큼은 절대 못 포기할 것 같은데, 강미나의 의지가 정말 존경스럽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