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1주년’ 오마이걸 승희, 윙크에 심쿵…꾸안꾸 근황 '눈길' [★한컷]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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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상큼한 근황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승희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승희는 화이트 톤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윙크와 다양한 표정으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편안한 공간에서 촬영된 사진은 꾸밈없는 일상 분위기를 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승희는 지난 2015년 오마이걸 멤버로 데뷔했다. ‘비밀정원’, ‘돌핀(Dolphin)’, ‘던던댄스(Dun Dun Dance)’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데뷔 11주년을 맞아 여섯 멤버가 함께 모여 자축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오랜 시간 팀을 지켜온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과 팀워크가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승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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