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전현무…이지훈 신곡 ‘괜찮은 사람’, 가창·수어 챌린지로 공감 확산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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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이지훈이 신곡 ‘괜찮은 사람’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지훈은 지난 20일 신곡 ‘괜찮은 사람’을 발표한 이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수어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더 많은 이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음악을 넘어 소통의 범위를 확장하려는 의도가 담겼다. 수어 버전 공개와 함께 시작된 챌린지에는 ‘우리들의 발라드’ 출연진과 소속사 동료들이 참여했다. 송지우, 천범석, 정지웅, 쇼헤이 등이 동참하며 캠페인 성격의 흐름을 이어갔다. 가창 챌린지에는 방송인과 스포츠 선수 등 다양한 인물들이 참여했다. 강호동을 비롯해 이수근, 황재균, 양세찬, 전현무, 서장훈, 김희철, 황제성, 윤종신 등이 ‘지훈이가 만난 괜찮은 형님’이라는 콘셉트로 함께 노래를 부르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김용준, 이석훈, 지승현, 황가람, 김영웅, 이학주 등 여러 아티스트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곡을 해석하며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처럼 ‘괜찮은 사람’은 수어와 가창을 아우르는 다양한 참여 방식으로 확산되며, 곡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보다 넓은 층에 전달하고 있다. ‘괜찮은 사람’은 하루를 마친 직장인부터 중장년층, 청춘 세대까지 폭넓은 공감을 겨냥한 발라드 곡이다. “당신은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이지훈의 담백한 보컬이 더해져 잔잔한 울림을 전한다. 한편 이지훈은 오는 5월 1일 강남 스퀘어에서 열리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6 버스킹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 C&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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