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랄랄, 심각한 상태… “부작용 多”
||2026.04.30
||2026.04.30
크리에이터 랄랄(본명 이유라)이 성형수술과 시술 이후 솔직한 후기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상은 비슷한데 코 들리고 짧았던 게 좀 잡힌 거 같다”라는 문구와 함께 현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랄랄은 다양한 각도로 자신의 얼굴을 꼼꼼히 체크하며 수술 경과에 대해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랄랄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필터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코가 잘 자리 잡은 것 같지 않냐”라고 질문을 던지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아울러 예전의 수술 부위 상태를 회상하며 “이전에는 남의 코를 사다 붙인 것 같았는데 이제야 제 코 같다”라고 설명해 이전보다 자연스러워진 콧대에 대한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코 수술 외에도 눈밑지방재배치 시술에 따른 솔직한 후기도 덧붙였다. 랄랄은 “눈밑지는 울퉁불퉁 한걸 잡아주니까 저는 솔직히 엄청 만족하고 딱 봤을 때 너무너무 좋은데 약간 단점은 파여있어서 음영이 졌었는데 그게 채워지니까 다크서클이 더 잘 보인다”라고 고충을 털어놓으며 시술 후 나타난 의외의 변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랄랄 씨 코 수술 정말 잘 됐네요. 말대로 훨씬 자연스럽고 예뻐졌어요”, “눈밑지방재배치 고민 중이었는데 솔직한 단점까지 말해주니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 낳고 나서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슈돌에서도 입담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필터 없이 저 정도면 성형 대성공이네요. 당당한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인 랄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네모’ 챌린지, ‘부캐’ 시리즈 등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단숨에 대세 크리에이터로 떠올랐다. 거침없는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으로 ‘라디오스타’, ‘아는 형님’, ‘놀면 뭐하니?’ 등 다수의 지상파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는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배우자와 화촉을 밝혔으며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현재 랄랄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MC로 활약하며 왕성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