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 신현지 결혼식 찾은 ‘새댁’…김지유ㆍ차정원과도 찰칵 [★한컷]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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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근황을 공개하며 동료들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방민아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예쁜 어느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방민아는 블랙 톤의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카메라를 들고 거울 셀카를 찍거나, 지인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해당 사진들은 모델 신현지의 결혼식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함께한 인물들도 눈길을 끈다. 코미디언 김지유를 비롯해 배우 차정원, 모델 장윤주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 포함돼 있어 폭넓은 인맥을 엿볼 수 있다. 서로 어깨를 맞대거나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친밀한 관계가 드러난다. 특히 장윤주와의 투샷에서는 모델 출신다운 분위기와 방민아의 단아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조합을 완성했다. 차정원과의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였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배우 온주완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민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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