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재이, 넷플릭스 재팬 ‘소울 메이트’ 캐스팅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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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예 이재이가 넷플릭스 재팬 시리즈 ‘소울 메이트’에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5월 14일 공개되는 ‘소울 메이트’(연출·각본 하시즈메 ��키)는 일본을 떠난 류(이소무라 하야토)가 외국에서 요한(옥택연)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뒤, 베를린과 서울, 도쿄를 배경으로 10년 동안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 넷플릭스가 기획하고 한국 제작사 지티스트가 참여한 한일 합작 프로젝트로 제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이재이는 극 중 황요한(옥택연)의 동생 황수아 역을 맡았다. 수아는 오빠와 깊은 우애를 지닌 인물로, 밝고 친화적인 성격을 통해 요한과 류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이재이는 특유의 해사한 매력으로 극에 온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일본어 연기까지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그간 단편영화와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티빙 ‘러닝메이트’ 등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재이는 올해 tvN ‘내일도 출근!’ 캐스팅 소식까지 전하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일 양국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이번 작품에서 이재이가 어떤 생생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재이가 출연하는 ‘소울 메이트’는 5월 14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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