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D-2’ 신지, 승리요정은 탈락 "아쉽게도 슬프게 끝" [★한컷]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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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대전에서 야구 직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늘 대전의 날은 아주 알찼지만, 아쉽게도 슬프게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는 대전에서 코요태 멤버 빽가 등과 베이커리를 방문한 기록과 야구장을 찾아 응원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같은날 신지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방문해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등번호 8번이 새겨진 노시환의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 선 채 그라운드를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한화 이글스는 SSG 랜더스에 6대1로 패했다. 신지는 풀이 죽은 듯한 모습과 스코어가 적힌 전광판 영상을 추가로 올리고 "난 이제 더이상 승요가 아니에요!"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2일 서울 모처에서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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