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빙 라메스, 식당서 의식 잃고 응급실 이송 [TD할리우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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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친숙한 할리우드 배우 빙 라메스(66)가 식사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각) "빙 라메스가 29일 오후 1시 40분경 로스앤젤레스의 레스토랑 '그랜빌'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목격자들은 그가 쓰러진 직후 의식을 잃었다가 회복하기를 반복하는 등 불안정한 상태를 보였다"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로스앤젤레스 소방국 구조대는 매그놀리아 블러바드 인근 식당에서 라메스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라메스 측 대변인 "라메스가 당시 '과열(overheating)' 증상을 보였으나 현재는 안정을 찾은 상태"라며 "정밀 검사와 경과 관찰을 위해 입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빙 라메스는 영화 '펄프 픽션'의 마르셀러스 월리스 역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루터 스틱켈 역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베테랑 배우다. 데일리 메일 등 주요 외신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소속사 및 식당 측에 구체적인 경위를 추가 확인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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