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진달래 꺾기 의혹 칼차단 "꺾으면 안되죠" [★한컷]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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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오연수가 진달래를 꺾었다는 의혹을 칼차단했다. 지난 28일 오연수는 자신의 SNS 계정에 "springtime"이라는 글과 함께 꽃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연수는 활짝 핀 진달래 가지를 든 채 환하게 웃었고, 집 안 꽃병에 진달래를 꽂아뒀다. 이에 한 누리꾼이 "진달래 꺾어오신건 아니시죠? 오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우려의 댓글을 달았고, 오연수는 "유튜브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장주인 분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 주셨다. 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꺾으면 안 되죠"라고 해명해 누리꾼들을 안심시켰다. 그의 말대로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엔 오연수가 한 농장을 방문해 농장주로부터 직접 꽃을 선물 받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1998년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오연수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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