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게 여자야2’, 5월23일 첫방...한혜진·장우영·딘딘 MC 출격
||2026.04.30
||2026.04.30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KBS2 ‘누난 내게 여자야’가 한층 강렬해진 시즌2로 돌아온다.
오는 5월 23일 오는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KBS2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사랑에 나이 차이가 중요한지를 묻는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누난 내게 여자야’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는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1은 ‘누나들’과 ‘연하남’의 나이 차가 최대 12살까지 벌어지는 연상연하 러브라인으로 ‘띠동갑 쇼크’를 안겼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출연자들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시즌1에서는 ‘누나’와 ‘연하남’ 출연자들이 나이를 떠나 솔직하게 움직이는 속마음으로 관계를 만들어갔고, 때로는 현실적인 고민에 부딪히는 모습도 보였다.
시즌2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출연진과 다채로운 관계 속에서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이 펼쳐진다. 더 뜨겁고 깊어진 로맨스를 통해 설렘과 몰입감을 전할 예정이다.
시즌1에서 누나와 연하남의 로맨스를 지켜봤던 한혜진 씨와 장우영 씨는 시즌2에도 MC로 함께한다.
한혜진 씨는 날카로운 시선과 실제 연애 경험에서 나오는 입담을 바탕으로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를 짚는다. 특히 ‘누나’들의 입장에서 마음을 읽어주며 숨은 러브라인을 살필 예정이다.
장우영 씨는 ‘연하남 대표’로서 누나와 연하남의 심리를 추리하고 예측한다. 다년간의 연애 프로그램 시청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분석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딘딘 씨가 새 MC로 합류한다. 딘딘 씨는 어린 시절 친누나들로부터 ‘네모의 꿈’이라는 노래에 맞춰 얻어맞았다며 ‘참교육’을 받던 일화를 고백해 ‘네모라이팅’이라는 밈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누나들과 함께 성장한 딘딘 씨는 ‘누나의 심리’를 아는 MC로서 센스 있는 입담과 솔직한 리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혜진 씨, 장우영 씨, 딘딘 씨가 완성할 MC 케미와 공감 토크에도 관심이 모인다.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오는 5월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각 소속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