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이혼 6년 만에 새 소식… “가족 사진”
||2026.04.30
||2026.04.30
‘나 혼자 산다’ 안재현이 생애 첫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과 반려묘 ‘안주’의 생애 첫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해당 사진 속에는 안재현과 안주가 멋쟁이 커플 안경을 쓰고 모델 포스를 뽐내며 촬영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안재현이 지난 추석에 집에서 조촐하게 찍은 사진 대신 정식으로 ‘안주’와 멋진 가족사진을 남기기 위해 셀프 스튜디오를 찾은 것.
안재현은 안주의 애착 아이템들을 챙겨 스튜디오에 세팅하고 가족사진 촬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다. 모델 경력 18년 차인 그는 반려동물과 함께 화보를 찍는 꿀팁을 전하며 안주와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고. 그러나 그 순간도 잠시 안재현은 “안주 씨 카메라 한 번만 봐주세요~”라며 무릎을 꿇고 애걸복걸하는 모습과 얼굴이 땀으로 범벅이 된 모습을 보여줘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눈가가 촉촉해진 안재현의 모습도 포착돼 도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안재현과 반려묘 안주의 셀프 가족사진 촬영 현장은 오는 5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2013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첫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뷰티 인사이드’, ‘하자있는 인간들’, ‘너희들은 포위됐다’, ‘다시 만난 세계’, ‘뷰티 인사이드’, ‘진짜가 나타났다!’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tvN 예능 ‘신서유기’ 시리즈를 통해서는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는 2015년 KBS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만난 구혜선과 1년 공개 열애 이후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2020년 결혼 3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