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아는 형님’ 전 '런닝맨' 고정 제안 받았었다 "도저히 못 뛰어" (정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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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는 형님'에 합류한 방송인 김신영이 '런닝맨' 출연 제의를 경험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게스트로 비투비 이창섭이 출연해 김신영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신영은 지석진의 '난 알아요'를 들은 뒤, "'런닝맨'은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다. 제가 7회 때 출연한 기억이 있다. 그때 처음으로 시청률 5%를 넘겼다"라고 언급했다. 김신영은 이어 '런닝맨'에서 고정 제의를 받았었다는 소회를 털어놨다. 그는 "고정 제의가 들어왔는데, 그땐 도저히 못 뛰겠더라. 그래서 '죄송합니다'라고 정중히 말씀드린 기억이 있다"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그 뒤로 이름표 뜯기, 추적 게임 등 굉장히 많은 게임이 나왔다. 지금도 아이돌이 나오면 '가장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 톱3 안에 들 것"이라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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