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퇴사’ 김선태 "현재 인기 거품이라 생각… 언제 무너져도 괜찮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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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충주맨'이었던 김선태가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빠니보틀의 영상에 출연해 충주시 퇴사후 달라진 상황을 밝혔다. 이날 김선태는 "일주일 중 하루 빼고는 다 일한다. 하루는 의무적으로 쉬어야 해서 쉰다. 아이를 봐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모래시계처럼 병목 현상이 생긴 느낌이다. 이도 저도 안 되는 상태"라며 걱정을 더했다. 빠니보틀은 "지금 김선태 채널 구독자수가 150만까지 갔더라"라고 말했고, 김선태는 "처음엔 30만~50만 정도를 생각했다. 100만을 넘고 150만까지 가니까 오히려 부담된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김선태는 "지금도 거품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 상황은 즐기되 언제 무너져도 괜찮다고 스스로 주문을 외우고 있다"라며 "어떻게 될지는 해봐야 아는 거니까 조바심이 날 수 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빠니보틀 또한 "당장 내일 상황이 바뀌어도 아쉬울 게 없다는 마음으로 해야 오래간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빠니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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