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뿐인 닉네임 선점 기회’…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신규 이벤트 예고
||2026.04.30
||2026.04.30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넷마블은 5월 8일 오후 2시부터 신규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로그인 후 ‘닉네임 선점하기’ 버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체 서버에서 닉네임은 개별적으로 한 번만 등록이 가능해, 차별화된 닉네임을 확보하려는 유저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넷마블은 5월 7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넷마블네오 장현일 PD가 참여한 스페셜 영상을 공개할 방침이다. 이 영상에서는 CBT 종료에 따른 감사 인사와 결과 공유, 주요 개선 내용 등이 소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용자와의 소통이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전등록이 2월 24일부터 계속 진행되고 있다. PC 사전등록 이용자들에게는 ‘북부 의상’ 코스튬 외에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을 마친 유저들에게는 프로필 테두리,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 외형 변경권 1개가 준비돼 있으며, 문자 사전등록 참가자에게는 탈것과 마구 세트가 제공된다.
이 작품은 오는 5월 14일 PC 버전이 우선 선공개되고, 5월 21일에는 모바일을 포함한 그랜드론칭이 예정돼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의 인기 시리즈 시즌4를 토대로 오픈월드 액션 RPG로 개발되고 있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재현에 힘쓰고 있어 이용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전달할 계획이다.
사진=넷마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