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운동 전 식단까지’…이유비 “지옥 들어가는 느낌” 솔직 고백
||2026.04.30
||2026.04.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유비가 자신의 운동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유튜브 채널 ‘또유비’에는 하체 운동과 식단을 함께 소개하는 새로운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직접 만든 참치 비빔밥과 미역국으로 식사를 마친 뒤, 본격적으로 운동 준비에 나서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유비는 최근 운동에 힘쓰고 있는 이유를 언급하며 체력 저하를 크게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말랐던 자신의 다리가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단단해졌으며, 하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든든한 식사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 운동을 끝낸 뒤에는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한다고 전했다.
체육관으로 향하는 이유비는 입장 전 “지옥에 들어가는 기분”이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스트레칭 이후에는 엉덩이와 다리 근육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운동을 진행했다.
훈련 중 이유비는 트레이너와 소통하며 “카메라 앞이라고 운동법을 바꿀 필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양한 장비를 이용해 엉덩이와 하체 근육 강화를 위한 운동을 이어갔다.
엉덩이 운동이 끝난 뒤에도 레그 프레스, 라잉 레그 컬, 카프 레이즈 등 다양한 하체 운동을 차례로 소화했고, 마지막으로 복근 운동까지 마쳤다.
운동 후 거울을 보며 이유비는 “다리가 훨씬 튼튼해진 것 같다”며 변화된 몸에 만족을 표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견미리의 딸이며, 이다인의 언니로 알려져 있다. 데뷔작 ‘뱀파이어 아이돌’을 시작으로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채널 '또유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