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힘으로 팀을 지킨다’…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영웅 ‘오목’ 등장에 유저 기대감

EPN|윤동근 기자|2026.04.30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넷마블은 30일 자사의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새로운 나이트 크로우 영웅 ‘오목’을 포함한 다채로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마법형 영웅 ‘오목’은 나이트 크로우 소속으로, 전투에서 아군의 마법 공격력을 높이고 수호령 버프로 팀원들의 생존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목’의 새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는 이벤트 시나리오 ‘우리가 서로의 숲이 되었을 때’도 동시에 오픈됐다. 플레이어들은 해당 시나리오와 도전 콘텐츠를 완수하면 전설 영웅 소환권과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영웅 합성 시스템에도 변화가 더해졌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구)세븐나이츠' 소속 영웅 2종을 위시로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됐으며, 합성 200회를 달성하면 선택한 위시 영웅 중 1종을 반드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어린이날을 겨냥해 게임 내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포인트를 모아 빛나는 스킬 강화석, 영웅 소환 이용권 20장 등이 지급되는 이벤트가 열렸다. 아울러 ‘1주년 전야제 7일 출석’ 이벤트도 병행돼, 출석만 해도 영웅 소환 이용권과 펫 소환 이용권 등 실속있는 보상이 제공된다.

이어 5월 7일부터는 반복 전투 진행량에 따라 각종 보상을 증정하는 ‘어버이날 이벤트’가 추가로 실시된다. 같은 날, 여포 전설 코스튬 ‘진홍의 질주’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된 후 7시간 만에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에 올랐고, 출시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 게임은 원작 세븐나이츠의 전투 시스템과 스토리를 계승하면서도 최신 이용자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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