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출근길 오르다’…하주연 “나는 할 수 있다” 재취업 근황 공개
||2026.04.30
||2026.04.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쥬얼리 멤버 하주연이 직장인으로 새롭게 출발한 소식을 알렸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하!주연’의 영상에서 하주연은 취업에 성공한 이후의 일상을 솔직하게 전했다.
영상에서는 지난 달 백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회사에 출근해 활발히 근무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회사 내부와 자신의 일상을 시청자에게 소개했다.
하주연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나는 할 수 있다. 부자가 될 거다”라고 다짐을 밝혔고, 업무와 더불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 소식에 팬들과 누리꾼들은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재취업 진심으로 축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최근 쥬얼리의 또 다른 멤버인 서인영과 이지현이 각각 복귀 소식과 미용사 도전을 공개해, 그룹 멤버들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1986년생 하주연은 지난 2008년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과 함께 쥬얼리 팀에 합류한 뒤 래퍼로 활동했다.
특유의 강렬한 캐릭터와 무대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2016년에는 Mnet의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해 래퍼로서 자신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현재 하주연은 평범한 직장생활과 더불어 본인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팬들과 나누고 있다.
사진=채널 '하!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