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현지 개한테 신발 도둑맞았다 "제 신발만 물고 가" (언니네 산지직송2)
||2026.04.30
||2026.04.30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김혜윤이 신발을 도둑맞았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필리핀 보홀에서 세 번째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혜윤은 "오늘의 OOTD"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윤은 복장의 마침표인 신발을 찾던 도중 자신의 한쪽 신발이 사라져 크게 당황했다. 범인은 현지에 있는 강아지였다. 전날 김혜윤의 신발을 물고 가져가 입질을 한 것. 이에 김혜윤은 "저희 신발을 안으로 들여놔야 할 것 같다"라며 "강아지가 물고 갔다. 한쪽밖에 없었다"라며 언니들에게 너덜너덜한 신발을 보였다. 김혜윤은 "제 신발만 물고 갔다"라며 황당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