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의 보석함’ 미남 축구선수는 누구?…“부러우면 지는 거다”
||2026.04.30
||2026.04.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홍석천이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FC서울 미드필더 정승원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한남동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특히 홍석천은 이날 치아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행복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이어 한남동에서 고기를 먹고 커피를 마시며 오랜만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밝혀,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멘트로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으며, 많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FC서울의 최근 성적이 좋다며 정승원 선수에 대한 응원도 당부했다.
이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승원 선수 사진 너무 감사하다”, “석천이 형 시축 가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정승원은 1997년생으로 FC서울 소속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며, 실력뿐 아니라 눈에 띄는 외모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왔다.
한편, 홍석천은 1971년생으로 1995년 데뷔 이래 여러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약했으며, 2000년에는 커밍아웃으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통해 다양한 남자 연예인들과의 케미를 자랑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홍석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