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순간을 전한다’…설화수, 한정판 ‘지함보’ 기프트로 새로움 강조
||2026.04.30
||2026.04.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설화수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선물을 주고받는 특별한 순간을 재해석한 새로운 기프트 세트를 내놓았다.
이번 시즌 설화수는 '설레는 설화수(The Art of Delight)'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소중한 이에게 선물을 고르는 마음부터 전달하는 순간까지 한층 풍부해진 선물 경험을 제안한다. 브랜드는 남다른 선물 선택이 마음을 진심으로 전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 고유의 가치와 섬세함을 제품에 녹여냈다.
한편, 설화수의 대표적인 ‘지함보 포장 서비스’도 업그레이드됐다. 함과 보자기를 결합한 독특한 포장 방식은 기존 앰버 컬러를 넘어 산뜻한 색채의 한정판 패키지로 완성되었으며, 별도의 추가 포장 없이도 확실한 품격을 보여주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보은과 번영을 상징하는 ‘제비’ 모티프를 적용한 편지지와 용돈 봉투가 기프트 세트에 추가돼, 손글씨로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다. 해당 구성은 툴 프레스와의 협업을 통해 세련됨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이 밖에도 설화수의 대표 제품인 윤조에센스와 자음생크림 리치 기획 세트 등 다양한 연령층과 피부 고민을 아우르는 다양한 옵션이 마련됐다. 각 세트는 사용자의 피부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스킨케어 루틴을 보다 자연스럽게 완성하도록 돕는다.
설화수의 가정의 달 기프트는 5월 한 달 동안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는 특별한 지함보 포장 서비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