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몰입감’…CGV, ‘군체’·‘마이클’ 등 5월 기술 특별관 상영작 대공개
||2026.05.01
||2026.05.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CGV는 5월 한 달 동안 SCREENX, 4DX, IMAX, Dolby Atmos 등 다양한 기술 특별관에서 즐길 수 있는 상영작 라인업을 소개했다.
'모탈 컴뱃 2'는 5월 6일 IMAX와 Dolby Atmos 포맷으로 공개된다. IMAX에서는 확장된 화면비가 액션의 스케일을 크게 살리고, Dolby Atmos에서는 OST와 타격음 등이 세밀하게 표현돼 원작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5월 13일 개봉 예정인 '마이클'은 IMAX와 Dolby Atmos를 비롯해 SCREENX, 4DX 등 CGV 주요 기술 포맷에서 동시에 만날 수 있다. SCREENX에서는 무대와 관객, 밴드가 양옆까지 확장된 화면으로 펼쳐져 공연장 같은 현장감을 선사하며, 4DX는 음악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모션 체어와 환경 효과로 특별한 실제 체험을 제공한다. IMAX는 대형 화면으로 퍼포먼스와 무대의 디테일을 제공하고, Dolby Atmos는 보컬과 악기, 함성까지 입체적인 음향으로 생동감을 높인다.
같은 날 재개봉하는 '탑 건'과 '탑건: 매버릭'은 SCREENX, 4DX, Dolby Atmos 등 다양한 포맷으로 체험할 수 있다. SCREENX에서는 비행 장면이 시야 전체를 채우며, 4DX 시뮬레이션 효과와 Dolby Atmos의 입체 사운드가 전투기 조종의 현장감을 전달한다.
5월 21일 개봉하는 '군체'는 IMAX, Dolby Atmos를 포함한 모든 기술 특별관 포맷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SCREENX에서는 사방에서 몰려드는 긴장감과 압박감이 살아나고, 4DX의 실감 모션과 환경 효과가 추격, 충돌, 격투 장면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한다. IMAX의 초대형 화면과 Dolby Atmos의 입체적 사운드는 스펙터클한 공포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또한 5월 27일에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SCREENX, 4DX, IMAX, Dolby Atmos 등 다양한 기술 포맷으로 관객을 만난다. SCREENX에서는 은하계와 전투 장면이 좌우까지 펼쳐져 우주의 광활함을 느끼게 하고, 4DX는 캐릭터별 액션과 환경 효과로 실제 우주선 탑승 경험에 가까운 감각을 제공한다. IMAX와 Dolby Atmos를 통해 압도적 스케일과 생생한 사운드로 관람의 즐거움을 한껏 끌어올릴 전망이다.
예매 및 상세 정보는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일 것이다”라며, “각 작품의 개성에 맞는 최적의 경험으로 차별화된 감동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진=CG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