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지수 91%’ 충격…최시훈, 결혼 2년 만에 찾아온 위기 “머리카락 우수수…”
||2026.05.01
||2026.05.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시훈이 두피 검사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였다.
최근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에일리와 최시훈은 두피 관리를 위해 전문기관을 방문해 상태를 점검받았다.
이날 점검 결과, 평균 수치에 근접한 71점을 기록했지만, 세부적인 평가에서는 큰 차이를 보였다.
전문가는 “점수는 유사하지만 세부 분포가 다르다”며, 에일리는 민감도를 제외하고는 양호한 편이지만 최시훈은 탈모지수가 91%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시훈은 검사 결과를 듣고 크게 놀랐고,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91%란 얘기에 당황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또한 최시훈은 과거 잦은 다운펌으로 인해 원형 탈모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으며, “탈모약을 먹은 적이 있다. 남성들은 20대 중후반부터 탈모약을 많이 챙긴다”고 현실적인 고민도 전했다.
에일리 역시 출산 후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가 컸다며, “여성들이 임신 전부터 두피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받고 있는 에일리는 “최근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많이 빠진다”고 고백했고, 최시훈도 “집에서 머리카락 빠지는 모습을 자주 본다”며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전문가는 두피 민감도와 스트레스를 낮추는 관리가 탈모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최시훈은 “아직 희망이 있다”고 말하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2024년 4월 결혼식을 올린 후, 부부로서 다양한 고민을 공유하며 근황을 알리고 있다.
사진=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