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김지유, ‘결혼’ 이야기 나왔다… 관심 집중
||2026.05.01
||2026.05.01
코미디언 김지유가 뜻밖의 결혼운 풀이를 듣게 되며 관심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6회에서는 ‘부도덕’을 주제로 더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귀묘객(客) 박휘순과 김지유는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유는 “요즘 방송 일을 무척 열심히 재미있게 하고 있다. 앞으로도 방송을 오래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무속인들은 김지유를 찬찬히 살피다가 그 궁금증에 대해 점사를 내놓으며 “지금은 남자의 덕이 좋지 않다. 남자를 만나도 내 사람이 될 수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지유는 속상한 듯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무속인이 “올해, 내년, 내후년이 지나가야 배우자 운도 좋아지고 결혼운도 좋아진다”라고 하자 김지유는 “내후년까지면 너무 외로울 것 같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그러자 MC 이국주는 “나는 계~속 외롭게 그렇게 있다. 내후년까지는 나랑 함께 보내 보아요”라고 위로를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지유를 걱정하는 무속인들의 점사는 계속됐다. 무속인들은 “서른아홉, 마흔 운기에 들어서면 약간의 고비가 들어온다. 사람 때문에 걱정과 근심이 생길 수도 있다. 그 시점에 그것만 조금 잘 해결해 나간다고 하면…”이라고 말했다. 무속인들이 김지유의 ‘일복’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렸는지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지유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이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리벤지’, ‘며느리는 귀싸대기 회장님’, ‘슈바인 곽의 비범한 진단’, ‘디어 마이 엑스’, ‘밥플레이스’, ‘간절한입’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지유는 개인 유튜브 채널 ‘천상여자 김지유’를 운영하며 현재 약 1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일상, 예능, 운동, 여행,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