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재회?’…오노 사토시·전 연인, 최근 만남에 “친구 모임일 뿐” 해명
||2026.05.01
||2026.05.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일본 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가 전 연인과 다시 만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지 언론은 지난달 29일, 오노 사토시가 약 10년 전 교제했던 배우 출신 여성 A씨와 최근 자주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여성 A씨는 배우 활동을 마친 뒤 결혼과 출산을 했으며, 현재는 싱글맘으로 생활하고 있다.
A씨는 이혼 후 개인 사업을 시작해 가게를 운영 중이며, 오노 사토시가 종종 해당 가게를 방문한다는 소문도 전해졌다.
특히 3월 16일 삿포로 공연 직후 오노 사토시가 A씨의 생일 모임에 참석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A씨는 이에 대해 “친구 모임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번 만남에 대해 오노 사토시 측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오노 사토시는 1999년 아라시로 데뷔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아라시는 2020년 12월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마지막 투어 ‘아라시 라이브 투어 2026 위 아 아라시’가 진행 중이다.
사진=아라시 공식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