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모르겠어를 몇 번 말하는 거야.. 31기 영철 말투, 자세 논란
||2026.05.01
||2026.05.01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진짜 이번 주 '나는 솔로' 보면서
너무 웃겼잖아요 ㅋㅋ
31기 영철, 모르겠어를 대체
몇 번이나 말하는 건지
와.. 진짜
한 번이면 이해하죠
두 번이면 그냥 웃고 넘깁니다
근데 계속 나오니까
이게 대화인지
퀴즈 타임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영자 표정도 점점 굳어가고
패널들도 당황한 게 화면에 다 보였죠
간장 계란밥보다
저는 그 말투가 더 기억에 남습니다
“모르겠어” 금지라고 했는데..
영자가 진짜 솔직하게 말했잖아요
“모르겠다는 말 금지”
근데 잠깐 멈추는가 싶더니
또 나옵니다
모르겠어
진짜 이쯤 되면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았어요
질문은 다 구체적이었거든요
연애관은 뭐냐
리드하면 따를 거냐
생활 기준은 어떻게 생각하냐
근데 돌아오는 답이 계속 흐릿합니다
보는 사람도 이리 답답한데
31기 영자도 대화하면서
참 답답했을 것 같네요
말은 현실적인데
왜 이렇게 가벼워 보였을까
경제 이야기 자체는 문제 아닙니다
누구나 생활 수준 중요하죠
근데 말은 현실적인데
태도가 계속 가벼워 보이면
그게 신뢰로 안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여유는 원한다고 하고
근데 구체적인 그림은 없고
리드는 좋다는데
어디까지가 좋은 건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또 모르겠어
이 조합이 진짜 이상했어요
영자 인터뷰에서
회피형 같다고 한 거
저는 솔직히 이해됐습니다
31기 영철, 자세는 왜 이래?
밥 먹는 자리에서
다리 삐딱하게 꼬고,
몸은 뒤로 기대 있고
그 장면에서
아.. 싶었습니다
말투가 이미 애매한데
자세까지 힘이 빠져 있으니까
이 자리를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하는지가
그냥 보여버리더라고요
같은 말이라도
자세가 반듯하면 다르게 들립니다
근데 이번엔 그 반대였죠
그래서 더 도드라졌던 것 같아요
31기 영숙이랑 숙소에서 대화할 때도
꺼드럭대는 자세 보셨나요 ㅋㅋ
이쯤 되면 31기 영철 캐릭터
진짜 확실한 것 같네요
모르무새라는 별명도 생기고,
여자 앞에서 삐딱한 자세까지
진짜 독특한 것 같습니다
쾌남이네요 쾌남
다음 회차에서는 그래도
모르겠어 말고 생각 정리된 문장
한번 듣고 싶긴 하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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