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남성 바디 고민 해결한다’…프렙 바이 비레디, 실용성 앞세운 신제품 5종 공개
||2026.05.01
||2026.05.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전개하는 남성 전문 케어 브랜드 ‘프렙 바이 비레디’가 여름철을 겨냥해 바디케어 신제품 5종을 내놓으며 시장 확장에 나선다.
2025년 론칭 이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프렙 바이 비레디는 지금까지 다이소 매장에서 누적 30만 개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실용성 높은 제품력과 가성비를 앞세워 남성 고객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올인원 바디케어 솔루션’ 신제품은 바디워시 2종과 바디 트러블 미스트 1종, 바디 시트 2종으로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으로는 샴푸·클렌징 폼·바디워시 기능을 하나로 담은 ‘딥클린 올인원 바디워시’, 그리고 각질과 피지 케어에 초점을 맞춘 ‘트러블 제로 바디 미스트’가 있다.
‘딥클린 올인원 바디워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용도로, 항균 및 체취 케어 테스트를 완료해 여름철 땀 냄새 고민을 덜어준다. 여드름성 피부 완화와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해 다양한 바디 트러블에도 대응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트러블 제로 바디 미스트’는 민트와 시카 성분이 함유돼 샤워 후 자극받은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다. 360도 회전 가능한 분사 덕분에 등 같은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다.
프렙 바이 비레디는 그간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에 집중하던 영역에서 벗어나, 남성들의 실질적 바디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기능형 바디케어 브랜드로의 전환을 꾀한다.
브랜드 측은 “여름철 남성들이 느끼는 체취, 바디 트러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제품 기획에 집중했다”며, “누구나 쉽게 쓰면서도 효능이 검증된 제품으로 바디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올인원 바디케어’ 신제품 5종은 전국 다이소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