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왜 이렇게 싸우나 했더니.. 31기 기싸움 원인은 옥순?
||2026.05.01
||2026.05.01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요즘 31기 진짜 살벌하죠
영숙이랑 순자 붙고
정희까지 감정 올라가고
처음엔 그냥 삼각 구도인가 했는데
자꾸 같은 이름이 보입니다
31기 옥순..
가만 보면
싸움 한가운데 있는 것 같진 않은데
이상하게 불씨 옆에는
늘 옥순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말까지 나옵니다
다들 왜 이렇게 싸우나 했더니
시작점이 옥순이었던 거 아니냐고요
31기 순자 질투에 “사랑은 쟁취” 한마디
경수랑 영숙이 한참 대화하고 있을 때
순자 표정이 좋지 않았죠
다른 사람들은
그냥 인정하라 티 내면 더 손해다
이 정도였는데
31기 옥순은 달랐습니다
질투하냐고 먼저 묻고
사랑은 쟁취하는 거라며
직접 가보라고 부추겼죠
그 장면에서 분위기가 한 번 바뀌었습니다
순자가 다녀온 뒤에도
왜 그냥 왔냐는 식으로 또 자극!
그때부터 감정선이
확 올라간 느낌이었어요
31기 영숙에게는 또 다른 말?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죠
영숙과 이야기할 땐
또 다른 톤이 나왔습니다
둘이 솔직히 안 어울린다
순자가 묶어두는 것 같다
순자에게 직진하라던 사람이
이후 영숙에게는
다른 이야기를 하는 그림이라니
이걸 순자가 듣게 되면서
분위기가 더 복잡해졌습니다
말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
이 부분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상황을 관전 중인 31기 옥순?
정희가 감정 올라갈 때도
옥순이 옆에서 툭 던지는 한마디
러닝복 같이 입고 오는 거
열받지 않냐는 식의 말을 했죠
감정이 이미 흔들리는 사람 옆에서
정확히 그 지점을 건드립니다
그래서 더 크게 번진 것 같아요
재밌어서 그런 건지
상황을 읽는 건지
아니면 정말 솔직한 건지
해석은 갈리지만
결과적으로 불씨가 커진 장면마다
옥순이 있었다는 건 분명합니다
물론 단정할 수는 없죠
리얼리티 특성상 편집도 있고
보이는 장면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번 31기 기싸움 흐름을 보면
옥순이 항상 그 자리에 있었네요
근데 어떻게 보면
출연자들을 자극하는
옥순의 한마디 때문에
이번 31기가
더 재밌어진 것 같기도 하고요
다음 회차에서
이 구도가 어떻게 정리될지
라방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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