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재결합 이끈 숨은 주역’…청하·전소미 “센터 자리, 양보 없다” 예고
||2026.05.01
||2026.05.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는 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색다른 ‘색달라야 꽃길’ 레이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10년 만에 재결합한 청하와 전소미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에 영향력을 남겼으며, 약 9년 만인 5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 발매를 앞두고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청하와 전소미는 아이오아이의 대표곡 ‘Pick Me’, ‘Dream Girls’, ‘너무너무너무’ 등 그 시절 히트곡을 현장에서 다시 선보이면서, 멤버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두 사람이 재집결하게 된 숨겨진 과정과 뒷이야기가 공개될 전망이다.
특히 청하는 재결합 과정에서 자신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약 9년 만의 재시작을 성사시킨 비하인드 스토리에 궁금증을 높인다.
아울러 방송에서는 10년 전 신드롬을 일으켰던 ‘뱅뱅(Bang Bang)’ 댄스 재연과 함께, 센터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습도 펼쳐진다.
또한 청하의 솔로곡 ‘벌써 12시’ 무대가 즉석에서 펼쳐지자 현장 멤버들은 “분리 마술인 줄 알았다”며 감탄사를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이 참여하는 ‘색달라야 꽃길’ 레이스는 3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런닝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