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함+체형 교정 잡았다’…수지·박지현 ‘발레’ 열풍에 빠진 스타들
||2026.05.01
||2026.05.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근 여성 연예인들 사이에서 발레가 취미로 각광받고 있다.
수지는 4월 26일 자신의 계정에 발레에 몰두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흰색 상의와 연한 분홍색 레그워머를 입고 다리를 크게 벌리는 등 유연성 넘치는 동작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수지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내가 발레코어룩의 유행을 주도했다고 들었다”고 언급하며 발레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발레를 시작한 배경에 대해, 작품 촬영에 필요한 체력과 바른 자세를 위해 선택했다고 밝혔으며, 발레가 연기와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지현도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발레 연습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사진이 수지가 이용하는 연습실과 동일한 장소로 추정되며 관심을 모았다.
박지현은 한 예능에서 과거 고도비만 상태였다고 고백하며 꾸준한 발레 운동을 통해 현재 체중으로 변화할 수 있었다고 경험담을 전했다. 발레가 체중 감량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소녀시대 서현 또한 발레복을 입은 사진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올 1월 발레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한껏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고, 근력과 체형 관리에 발레가 효과적이라는 경험을 공유했다.
이처럼 여러 여성 스타들이 건강과 세련된 외모 변신을 위해 발레를 선택하고 있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사진=수지, 박지현, 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