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최초 어머니 공개’…문정희 “커밍아웃할 것 있다” 깜짝 예고에 시선 집중
||2026.05.01
||2026.05.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문정희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방송에서 처음으로 어머니와 함께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5월 1일 방송 예정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다양한 재능을 갖춘 배우 문정희가 등장하며, 이날 방송에서 “커밍아웃할 게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긴장한 듯한 표정과 함께 공개된 비밀의 주인공은 바로 그의 친정엄마였다.
문정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던 어머니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말하며, 어머니가 가족 10명의 식사를 도맡았던 실력자임을 소개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요리 대결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방송에서는 문정희의 어머니가 다채로운 식재료를 준비하면서 요리 실력을 과시했다. 이어 문정희 역시 뛰어난 재료와 요리 솜씨로 경쟁에 나섰다. 모녀는 해산물을 활용해 각자의 레시피로 메뉴를 완성하며 긴장의 순간을 연출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전개된 두 사람의 요리 과정에서는 예상치 못한 웃음도 터져 나왔다. 정성 가득한 해산물 요리가 완성되는 순간과 그 결과는 5월 1일 오후 8시 30분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