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윤후와 ‘현커’ 됐다 "응원 감사드린다" [★한컷]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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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된 최유빈이 방송을 마친 뒤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최유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많이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프로그램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유빈은 "함께했던 출연자 한 명 한 명이 모두 소중한 인연으로 남았다"라며 동료 출연진을 향한 고마움도 함께 전했다. 소감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종 커플이 된 윤후와 함께한 순간들이 담겨 있었다. 자연스럽고 풋풋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로, '내 새끼의 연애2'에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선택을 하며 커플로 이어졌다. 방송 상에서 장거리 연애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기도 했던 두 사람이지만,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실제 커플로 거듭나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이 집중됐다. 이하 최유빈 글 전문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에요..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습니다. 제겐 정말 모든게 감사할 뿐이에요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최유빈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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