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여배우급 피부관리 루틴 “수건 안 쓴다” (편스토랑) [TV나우]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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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용빈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1일 저녁 방송힌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빈은 기상 직후 커튼을 닫아 햇빛을 차단한 뒤 세안을 시작했다. 평소 피부 미남으로 소문난 김용빈. 그는 “세수하기 전에 먼저 손을 깨끗이 씻는다. 손이 생각보다 많이 더럽다”라며 위생을 강조했고, “세안 후에는 수건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린다”라고 덧붙였다. 세안을 마친 뒤에는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화장품을 바르며 관리에 집중했다. 스킨을 마사지하듯 펴 바른 후 아이크림과 수분크림까지 꼼꼼히 챙기는 모습이 이어져 패널들의 이목을 끌었다. MC 붐은 “여배우들도 수건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라며 말을 보탰고, 오마이걸 효정은 “피부가 정말 빛난다”고 반응했다. 이연복은 “맨얼굴인데도 광이 난다”며 극찬했고, 문정희 역시 “모공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진 김용빈의 일상 공개에서는 고깃집 아들인 친구 추혁진이 찾아와 100만원 이상의 고기를 플렉스, 김용빈과 함께 요리하는 훈훈한 현장이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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