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이혼했는데 전남편 장어 사먹이는 함소원
||2026.05.02
||2026.05.02
주말 전남편 오는 날~ 전남편 힘내라~장어!
이혼한 전남편을 위해 주말 특식으로 장어까지 준비하는 쿨한 할리우드급 관계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함소원과 진화입니다.
함소원은 SNS에 전남편 진화를 위해 정성껏 보양식을 준비한 구매 내역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두 사람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이들의 스토리는 처음부터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2018년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합의 이혼하며 아쉬움을 남겼죠.
하지만 진짜 반전은 이혼 도장을 찍은 다음부터입니다. 남남이 된 후에도 딸의 양육을 위해 친정어머니까지 모시고 1년간 한 지붕 아래서 기묘한 동거를 이어갔습니다.
현재는 완전히 분가해 따로 살고 있지만, 이들의 인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재결합 고민중
최근 두 사람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동반 출연해 재결합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는 폭탄 발언을 던졌습니다.
함소원의 어머니는 재결합을 설득하러 온 진화를 문전박대했고, 진화의 어머니 역시 전처와 왕래하는 아들에게 “헤어졌으면 헤어진 대로 살아야지”라며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양가의 극심한 반대 속에서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거센 반대에도 진화는 무릎을 꿇고 “천천히 증명해 보이겠다”며 진정성을 호소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이번 주말, 함소원이 손수 준비한 장어 특식은 두 사람의 애정 전선이 여전히 굳건하다는 확실한 시그널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