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외모 서열 꼴찌인 이 여고생은 현재 한국 최고의 미녀 배우 입니다
||2026.05.02
||2026.05.02
배우 한지민이 과거 방송을 통해 밝힌 “집안 내 외모 서열 최하위”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다시금 회자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사슴’ 비주얼로 손꼽히는 그가 스스로를 외모 꼴찌로 지목한 배경에는 남다른 유전자를 자랑하는 가족들이 있었다.
한지민은 과거 MBN ‘더 먹고 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 출연해 자신의 학창 시절 일화를 공개하며 가족들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그는 “학창 시절 언니가 인기가 훨씬 많았다”며 “나는 그냥 누구누구의 동생으로 불렸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한지민의 언니는 인근 학교까지 소문이 날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으며, 성격 또한 쾌활해 인기가 압도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지민은 “언니가 예쁘고 공부도 잘해서 늘 비교 대상이었다”며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한지민의 어머니와 언니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대중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의 어머니는 고전적이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지니고 있었으며, 언니 역시 한지민과는 또 다른 세련되고 도시적인 분위기의 미인형이었다.
이에 한지민은 “어머니가 정말 예쁘시다. 언니와 어머니가 같이 있으면 내가 제일 못생겼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게 바로 ‘예쁜 애 옆에 예쁜 애’의 정석”, “유전자 자체가 남다르다”며 한지민의 발언이 겸손이 아닌, 가족들의 출중한 미모에서 비롯된 ‘상대적 박탈감’이었음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한지민은 외모 서열에 대해 우스갯소리로 이야기하면서도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과거 언니와 함께 찍은 화보나 일상 사진을 통해 두 자매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현재 한지민은 활발한 연기 활동과 더불어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 활동으로 ‘내면까지 아름다운 배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비록 본인은 “집안 내 외모 꼴찌”라고 말하지만, 대중에게 한지민은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미모와 인성을 겸비한 최고의 배우로 각인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