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새 도전장’…정상수, 음악 클럽 오픈 소식에 응원 물결
||2026.05.02
||2026.05.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상수가 최근 강릉에 직접 클럽을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정상수는 자신의 계정에 “5월 1일 금요일 오후 8시 오픈”이라는 안내 영상을 공개하며 오픈 일정을 밝혔다.
처음에는 4월 24일 개장을 준비했으나 여러 부분에서 준비할 사항이 생기면서 오픈 일정이 연기된 것으로 설명됐다. 마침내 1일에 클럽 문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정상수는 실력있는 DJ들이 돌아가며 플레이하는 음악과 다양한 선곡, 그리고 여러 동료들의 라이브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온라인 이용자들은 “오래오래 잘 됐으면 좋겠다”, “응원한다”와 같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상수는 2009년 데뷔했으며, Mnet ‘쇼미더머니’ 및 ‘언프리티 랩스타’ 시리즈 출연으로 이름을 알렸다. 올해 2월 방송된 ‘쇼미더머니12’에도 등장했으나 3라운드 ‘지옥의 송캠프’에서 탈락한 바 있다.
한편, 정상수는 과거 음주 및 발언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으며 2017년에는 술자리 시비 끝에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는 사건도 있었다. 이후 출연한 방송에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제는 같은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정상수
